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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9.30. 개색기(2)2009.09.30
- 2009. 9.23. 돈 들어갈곳이 너무 많아...(8)2009.09.23
- 2009. 9.19. 폰 교체(6)2009.09.19
- 2009. 9.14. 적응이란 참...(6)2009.09.14
- 2008. 9. 1. 조금 충격이네(4)2009.09.01
- 2008. 8.28. 이사했습니다(6)2009.08.28
- 2009. 8.23. 계약 완료(4)2009.08.23
- 2009. 8.14. 거제 갑니다.(1)2009.08.14
- 2009. 8.11. 빌어먹을 사가와 택배(6)2009.08.11
- 2009. 8. 9. 결국 질렀네..(6)2009.08.09
- └ 일기장
- 2009/09/30 11:44
아씨...
이사온지 얼마 안되어서 다른집에서 개를 키우나 봅니다.
근데 이 개색기가 짖어요. 그것도 밤에.... 짖는 소리도 그냥 짖는게 아니라 찢어지는 소리로 '끄억~ 끄억!~' 짖어 대는게 들으면 들을 수록 짜증나요. 전에 23시 되어서 개색기가 미친듯이 짖어서 아파트 주민이 밖에 대고 지랄한적도 있는데, 오늘 아침에 또 짖네요.
개...
- 미분류
- 2009/09/23 10:03
우... 다음달 결재(이번달 사용분)까지해서 지금까지 걸려있던 할부가 끝이 납니다.만세를 외쳐야 하것만 이사하고나서 이것저것 사고, 근 1년간 없었던 점심 식비 및 교통비 2배 증액 때문에 결국 할부 긁었네요. ㅡㅜ 할부로 사면 빚진 느낌인데다가 청구서 나올 때 마다 왠지 모르게 아깝거든요...덕분에 이번달 신간은 죄다 담달로 밀리게 됐습니다. 아마 다...
- └ 일기장
- 2009/09/19 13:37
SKY im-s480s
기존에 쓰던 스키니tv(im-s230)에서 틸트폰으로 갈아탔습니다.
번호가 01X인데다가 가운데가 3자리여서 계속 2g 폰을 써야 하거든요. 덕분에 기변한다고 돈좀 깨졌습니다. 기기는 남겨둬야해서 5만원을 더 내기는 했지만 부가서비스는 합쳐서 2500원짜리로 타협본건 다행.
2년 걸려있는데 얼마나 쓰려나... 한번...
- └ 일기장
- 2009/09/14 22:21
방학때보다 어떻게 하다보니 좀 더 한가해진 요즘입니다.
그 요즘도 오늘을 기준으로 서서히 바빠졌지만요.
아침에 학원가고 학교갔다가 겸사겸사 웨이트 하러 가는 할랑한 일상이 한 보름 정도 하다보니 방학때 하던것 만큼 하려니까 정말 귀찮네요. 분명 지금까지 해오다가 보름 안한것 뿐 인데 몸이 적응해 버린거 같습니다.
이제 과제도 벌써 한두개...
- └ 일기장
- 2009/09/01 20:07
이사가 끝나고, 슬슬 짐정리의 마지막이 보이기 시작합니다.그치만 필요한 것 중에서 제가 쓸 의자만 주문한게 다지만요.아직남은게, 거실장과, 스툴(2개), 옷걸이 이렇게 되겠네요.거실장은 봐둔게 있었는데 음... 달이 지나면서 쿠폰 할인률이 떨어지는 바람에 선뜻 손이 안갑니다. -_-;. 옷걸이의 경우에는 아직 포인트가 덜 모여서 지를 질 못하고 있네요....
- 미분류
- 2009/08/28 20:21
아직 짐이 정리가 덜 되었네요.
우.. tv가 없으니 주말에 축구를 어떻게 볼지 걱정입니다.
옷걸이를 더 구해야 할거 같아요. 100개 묶음 같은건 필요 없는데 낱개로 사면 또 가격이 그런지라. 끙... tv가 없으니 콘솔도 못쓰고... 에구구...
나머지 짐이나 살살 정리해야 할텐데.. 귀찮네요. -_-; 저녁도 먹어야 하는데.. 귀찮...
- 미분류
- 2009/08/23 13:51
이사갈 집에 대한 계약이 완전히 끝났네요.
지금 있는 자취방도 뒤에 들어올 사람이 정해져서 따로 걱정안하고 가게되었습니다.
있다가 허심청 가기전에 이사갈 집 들러나 봐야 겠네요.
음. '허심청'이란 단어를 봤을 때 어떤 이미지를 떠올리는지에 따라 3가지 반응이 나옵니다.
뭐냐면 말이죠.
부산 사람이라면 온천을 떠올리고,
마산...
- └ 일기장
- 2009/08/14 21:32
이히히.폐교가 아닌 학교를 통채로 빌렸음. 물론 공짜.남자들끼리 가는건 안자랑.......... 원래는 좀 많이 가려고 했는데 돈되는 애들은 시간이 없고, 시간 되는 애들은 돈이 없구나. 후우..뭐~ 잘 놀다 오면 땡이긴 하지. 이히히
- └ 일기장
- 2009/08/11 21:20
알라딘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책이 판매가 되었네요.
팔리면 팔리는데로 좋지만 걱정스러운게 배송비를 줄일려면 알라딘 지정 배송업체를 통해야 하는데 이게 그 악명이 자자한 '사가와 택배'입니다.
yes24가 우체국, 한진에서 사가와, 한진으로 바뀐이후에 악평이 자자한건 다들 아실테고, 실제 저도 배송중 분실사고, 집 앞에 던져놓고 가기 등등을 당...
- └ 일기장
- 2009/08/09 21:02
이번달은 무조건 아낀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만...
일어 배우는데 단어 압박으로 결국 전자사전 질렀습니다. 카시오에서 새로나온 sf3300이 비싸서 중고로 l3200,h3100으로 지난, 지지난 모델을 구해보려고 했는데, 물량이 없네요.
중고 올라오는건 그날 그날 나가는데다가, l3200을 박풀에 몇 번 안썼다고 sf3300이랑 크게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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