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카드나 이전에 멤버쉽카드 있었으면 평가단 문자 써서 2만원 초반에 마무리 지을 수 있었는데 조금 아쉽네요. 청구할인 카드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하여튼 다시는 빕스 안갈듯 합니다.
말 그대로 '샐러드바'에 충실해서 인지 전에 갔던 '베이스타'샐러드바에 비해 종류가 거의 1/3 정도? 아니 1/4정도 밖에 안되네요. 쿠폰으로 맥주 받으면 뭐해요.. 메인안주로 할게 없어서 조금 홀짝이다 80%정도는 남겼음. 'ㅁ'
영수증 쿠폰이 생기기는 했는데 다시는 안갈거 같네요. 청구할인카드 생긴다면야 다른지점으로 갈 용의는 있습니다만. 뭐..
쿠폰썻다고 멤버쉽할인이랑 통신사할인 안해주려는거 쿠폰 낼 때 주의사항 말 안해 줬다고 따져서 할인 받았네요. 뭐든지 알고 있으면 손해는 안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