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을 쓸 때에는 항상 시작할 때 가운데 점을 찍는다.
2. 문장을 쓰면 무조건 마침표는 찍어야한다.
3. iPod에 음악을 넣을 때는 쟈켓사진, 앨범, 아티스트, 트랙순서는 무조건 맞춰야 한다.
4. 옷은 로테이션
5. 왠만큼 구리지 않는한 한번사기 시작한 시리즈(도서한정)는 끝까지 산다.
6. 샤프는 무조건 파카제품
7. 아침밥은 먹어야 한다.
당장 생각나는건 이정도네요. 특히 문장쓸 때 시작점 마침표는 무조건 찍는건 거의 강박관념에 가까워요. 명사로 끝나는 경우에는 안찍는경우가 있기는한데, '~다.' 로 끝나는 경우에는 그 순간 안찍었더라고 보면 바로 찍어버려야 뭔가 후련한 기분이랄까요?
그리오 아이팟의 경우에는 진짜 그냥 음악을 못넣겠더군요. MD쓸때에도 앨범제목이랑 트랙제목은 반듯이 넣었거든요. 조금 귀찮기는 해도 이렇게 해놓으면 뭔가 뿌듯한게 남아서 좋아요.
이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