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아....

내일부터 발표과제 2개에 제출과에까지 파파파파박 올라오니 미칠 지경이네요.

2개 끝내놨고.... 그래도 빡빡하네요. 하우..

과제를 해도 남는게 없으니 더 그런 듯.. 쩝..

by 벚꽃쥬스 | 2008/10/20 23:59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6)

자취생 레시피 - 쵸코 쉬폰


원래는 오일이 들어가야 하는데 뺐습니다. ;;;

물 대신에 우유를 썼습니다. ;;;

강력분 대신에 박력분을... ;;;

하여튼 이것저것 빠지다 보니 쉬폰 틀에서 세어나올정도로 묽게 만들어 졌더라구요. ;ㅁ; 뭐 결과물은 제대로 나오기는 했지만 식고나니 부피가 절반으로.. ㅡㅜ

조금은 실패한듯 합니다. 에잉....

그래도 예전에 비해서 작업시간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네요.

by 벚꽃쥬스 | 2008/10/18 10:05 | 음식 | 트랙백 | 덧글(0)

버릇.

1. 글을 쓸 때에는 항상 시작할 때 가운데 점을 찍는다.
2. 문장을 쓰면 무조건 마침표는 찍어야한다.
3. iPod에 음악을 넣을 때는 쟈켓사진, 앨범, 아티스트, 트랙순서는 무조건 맞춰야 한다.
4. 옷은 로테이션
5. 왠만큼 구리지 않는한 한번사기 시작한 시리즈(도서한정)는 끝까지 산다.
6. 샤프는 무조건 파카제품
7. 아침밥은 먹어야 한다.

당장 생각나는건 이정도네요. 특히 문장쓸 때 시작점 마침표는 무조건 찍는건 거의 강박관념에 가까워요. 명사로 끝나는 경우에는 안찍는경우가 있기는한데, '~다.' 로 끝나는 경우에는 그 순간 안찍었더라고 보면 바로 찍어버려야 뭔가 후련한 기분이랄까요?

그리오 아이팟의 경우에는 진짜 그냥 음악을 못넣겠더군요. MD쓸때에도 앨범제목이랑 트랙제목은 반듯이 넣었거든요. 조금 귀찮기는 해도 이렇게 해놓으면 뭔가 뿌듯한게 남아서 좋아요.

이히히

by 벚꽃쥬스 | 2008/10/17 11:45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2)

굽시니스트 -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 1.


글을 올릴때 마다 디시 힛겔을 가던 굽본좌의 책이 나왔습니다.

밑에 포스팅에도 있지만 서울에서 카니발매지컬 사려고 할 때 고려했었었죠.. 문제는 단 한푼도 할인이 안되는 데다가 비록 소소하지만 사은품도 줬거든요. 그래24에서...

어느정도 덕후지식만 있다면 배꼽잡고 웃을 만한 이야기입니다. 원작을 보고 보는거랑 어떻게 달라졌나 하며서 보게되고 빠졌던 부분도 설명되어있고 해서 웹으로 볼때와는 느낌이 다르더군요.

그래도 문제가 있는게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웹툰이 기반이어서 그런지 컷 구성이라던지 케릭터 배치에서는 상당히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네요. 태생적 한계라고 할까요? 그래서 조금 집중력이 떨어지는것도 있습니다. 또한 일반 책의 형식으로 표현하기에는 웹툰기반의 그림을 거의 그대로 가져다 쓴점은 아무래도 마이너스지요.

장면 장면을 끊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터라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다 라는 느낌이 듭니다. 자연스럽게 넘어가는게 아니라 중간중간이 비어있다고 해야겠네요. 조금은 아쉽습니다.

뭐 아는많큼 보이는 책이라 보면서 신나게 웃었습니다만 패러디의 배경지식이 없다면 빵점에 가까운 책이기도 합니다. 뭐..

인상적인 장면은 한장을 통채로 클램프의 X로 만들어 버린게 제일 기억에 남네요.

by 벚꽃쥬스 | 2008/10/12 22:17 | ├ 기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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