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공지사항 ver.2009


2009년 방명록 & 공지사항


있으나 마나한 공지지만 뭐...

귀찮아서 쓰는 읽은 책 간단 평 └ 소설 - 가벼운 것

사진 같은건 귀찮아서 패스. 그런것보다 손이 얼어서 타이핑이 제대로 안되는 실정 -_-

소설에 대한 치명적인 내용이 들어가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해 주세요.





1.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10권

이 색히.... 할렘 마스터는 근본 부터가 다르구나. 플래그 몇개 째 찍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제 취향은 하루카 보단 에리. 몇 권이더라 얘 프로필 키가 170인가 그랬던것 같은데. 난 루저지만 키크고 마른체형 항가항가


2.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5권

1권 이후로 제대로 뿜었음. 개그가 슬슬 매너리즘에 빠져드나 했는데 이번권에서 터트리네요. 아... 불쌍한 녀석


3.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SS 2권

새 케릭터 늘리지 말고 본편이나 쓰라고!!!!


4. 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 7권

오오에 유나 화자로서 실격. 가리지날은 오리지날을 이기지 못해. 음. 과연 그러하다.

아오.. 이 시리즈 읽으면서 이렇게나 미군이 그리웠지 처음. 화자 바톤터치 하기 전까지 무련 4일이 걸렸다.... -_-;... 망할... 일단 女동생 재등장에 환호의 박수~~, 유즈유즈는 언제나 귀엽지이~~. @는 내 취향이 아니라서 패스.

그래도 이 바퀴벌레 자식은.... 우와아아아아앙

담주 시험인데 추워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아..

손아섭 선수를 봤습니다. 잡동사니


사복입은 모습이 아닌 유니폼 입은 모습도 아닌,

무러 태초의 모습으로 봤습니다.!!

무슨 스트리킹 같은게 아니고, 운동하러가는 헬스장 목욕탕에서 봤네요.

처음에는 멀리 있어서 팔뚝보고 '우어 운동 좀 했나보다' 했는데 나중에 사우나실에서 보니까 얼굴이 손아섭 선수네요. 일행분이랑 이야기 하고 있어서 말은 안 붙여 봤어요. 걸쭉한 부산 사투리 ㅋㅋㅋ

그런데 생각보다 키가 많이 작네요. 저보다 오히려 작아보이기까지 하고.. 하체는 튼실튼실하네요. 비시비실한 제 다리 두배는 되어 보입디다.

목욕하시던 아제들이 내년에 잘하라고 한마디씩 하더라구요. 내년에 좀 잘하입시더. 뉘에?

※ 왠지 모르게 조정훈 스카우트 비화가 생각나더라구요. ㅋㅋㅋㅋ

제임스 맥테이그 - 닌자 어쌔신 잡동사니


비의 등짝을 보기위해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평소 피튀기는거 싫어하는 여자사람이랑 가게되어서 조금 걱정이 되기는 했는데, 알아서 필터링 하더라구요.

평을 듣고 가기는 했는데 생각보다 더 튀네요. 원티드랑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타케시는 좀 심심하게 간 듯하고, 막판은 전형적인 우와아아아앙!!!..

할인신공으로 1명 가격으로 2명이 보긴 했지만 뭐 그리 추천하고 싶지는 않아요. 다만 B급 영화 좋아하고, 피 튀는거 신경안쓴다고 잼나게 볼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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