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8일
사쿠라바 카즈키 - GOSICK 5권<바알세불의 두개>

사쿠라바 카즈키 - GOSICK 5권<바알세불의 두개>
두개(頭蓋)라는 좀 어려운 단어가 부제에 붙어 있어서 이해하는데 좀 걸렸습니다. 뒤에 나오는 성당묘사 에서는 제대로 나오니 이해하는데는 별 문제 없습니다.
본편 내용 심한거 있으니 안보신 분들은 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편에서는 처음으로 증요인물 2명이 모두 등장 했습니다. 바로 빅토리카의 어먼인 '코르델리야 갸로'와 아버진인 '알베르 드 블루아'후작 입니다. 코르델리아는 예상은 했짐나 적어도 빅토리카 보다는 좀 클줄 알았습니다. 일러스트 봐도 같이 세워놓으면 똑같을거 같네요. 후작은뭐 경감이 드릴풀고 외눈안경에 악당표정 지으면 딱이겠더군요.
여전히 트릭의 난이도랄까요? 이 부분은 다른 소설에 비해선 많이 낮은 편입니다. 뭐 이 소설이 그 재미로 보는건 아니지만요. 체스두는 인형을 처음해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제대로 안나와서 헛갈려습니다. 뒤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그거 보실면 되겠고,
다만 이번편에서 이야기가 끝난게 아니라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에 새로운 사건이 나와버려서 다음권을 살 수 밖에 없게 만드네요. 쳇.
카즈야도 그렇고, 빅토리카도 의외로 낯간지러운 소리 잘합니다. ㄲㄲ
뱀다리.
'단장의 그림' 감상문 써야 하는데 귀찮습니다. 어제 급체하는 바람에 11시까지 뻗었거든요.
# by | 2007/10/28 13:41 | └ 소설 - 가벼운 것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