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다음달 결재(이번달 사용분)까지해서 지금까지 걸려있던 할부가 끝이 납니다.
만세를 외쳐야 하것만 이사하고나서 이것저것 사고, 근 1년간 없었던 점심 식비 및 교통비 2배 증액 때문에 결국 할부 긁었네요. ㅡㅜ 할부로 사면 빚진 느낌인데다가 청구서 나올 때 마다 왠지 모르게 아깝거든요...
덕분에 이번달 신간은 죄다 담달로 밀리게 됐습니다. 아마 다음달 순수 책값만 신사임당 두분이상 모셔야 할 듯. 아직 크툴루도 못샀는데 ㅜㅜㅜㅜ
거기에 담달은 단기과외도 끝나니 그건 그거대로 문제... 어흑.
수입은 주는데 지출은 늘어만 가는구나!!!
만세를 외쳐야 하것만 이사하고나서 이것저것 사고, 근 1년간 없었던 점심 식비 및 교통비 2배 증액 때문에 결국 할부 긁었네요. ㅡㅜ 할부로 사면 빚진 느낌인데다가 청구서 나올 때 마다 왠지 모르게 아깝거든요...
덕분에 이번달 신간은 죄다 담달로 밀리게 됐습니다. 아마 다음달 순수 책값만 신사임당 두분이상 모셔야 할 듯. 아직 크툴루도 못샀는데 ㅜㅜㅜㅜ
거기에 담달은 단기과외도 끝나니 그건 그거대로 문제... 어흑.
수입은 주는데 지출은 늘어만 가는구나!!!
태그 : 일기




덧글
알렉세이 2009/09/23 11:32 # 답글
할부가 은근히 부담이 되는군요.ㅎ 뭔가 특단의 대책이 필요..
벚꽃쥬스 2009/09/23 18:21 #
카메라 살때 그었던 10개월짜리가 끝나서 꼴레~를 외쳐야하는 시점이지만 3개월간 카드의 노예가 되어야 할 듯해요. 엉엉 ㅜㅜ
반쪽달 2009/09/23 12:37 # 답글
시.. 신사임당 두 분이시면.. 엄청난 지출이 예정되어 있으시군요. ㅇ>-<...
벚꽃쥬스 2009/09/23 18:21 #
...담달 신간 나오는 양에 따라서 세분 될지도 ;ㅁ;
타즈 2009/09/23 13:06 # 답글
개인적으로 할부는 왠만하면 안하는 쪽을 선택하고 있습니다.매번 족쇄가 되어서 상기되더라구요 (...)
벚꽃쥬스 2009/09/23 18:22 #
저도 최대한 안하는 쪽으로 하고는 있지만 월말이 되면 그게 쉽지만도 않더라구요.저 같은 경우에는 밥값을 모아서 계산하는지라 좀 더 들어가는 면도 있거든요. 거이에 없던 점심값이랑 교통비가 추가되는 바람에 ㅡㅜ
sonkohan 2009/09/23 16:06 # 답글
지름신의 유혹은 가혹할 뿐입니다..ㅠ_ㅠ
벚꽃쥬스 2009/09/23 18:23 #
맘 놓고 지르고 살아봤으면 좋겠습니다. 메닥카 박스에 나왔던 돈으로된 수영장 처럼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