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9.14. 적응이란 참... └ 일기장

방학때보다 어떻게 하다보니 좀 더 한가해진 요즘입니다.

그 요즘도 오늘을 기준으로 서서히 바빠졌지만요.

아침에 학원가고 학교갔다가 겸사겸사 웨이트 하러 가는 할랑한 일상이 한 보름 정도 하다보니 방학때 하던것 만큼 하려니까 정말 귀찮네요. 분명 지금까지 해오다가 보름 안한것 뿐 인데 몸이 적응해 버린거 같습니다.

이제 과제도 벌써 한두개 씩 보이는데 고생좀 해야 겠네요. 그립다 방학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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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타즈 2009/09/14 22:34 # 답글

    한가하신가요 ㅠ
    전 전공때문에 머리 터지겠습니다; 예비역 머리는 굳는다는게 정말인가 봐요.
  • 벚꽃쥬스 2009/09/15 22:01 #

    한가하다기보다는 일이 뒤로 밀려 있으니까요. 이제부터는 과제 폭풍이 시작될거 같아서 몸이 버틸지 모르겠네요.
  • 내맘대로살자 2009/09/14 22:55 # 답글

    방학- 랄까 서서히 다가오는 중간고사.ㅋ
  • 벚꽃쥬스 2009/09/15 22:02 #

    이 곳은 중간고사는 왠만해선 안침 ㅋ

    다만 과제 폭풍ㅡㅜㅜㅜㅜㅜ
  • 알렉세이 2009/09/14 23:12 # 답글

    으앜 몰려오는 과제폭풍~~
  • 벚꽃쥬스 2009/09/15 22:02 #

    악 이미 자필로 쓰는 과제가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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