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5일
콘조 나츠미 - 망상소녀 오타쿠걸

부산역 신영문고에서 이걸사서 서울 올라간 기차안에서 본 나는 용자인가?
솔직히 제목과 내용이 약간은 어긋나 있는거 같아요. 오타쿠걸 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부녀자(야오녀)잖아요.
적절히 개그물이라고 생각하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쪽 계열이 그렇듯 알면 알수록 재미나는 부류이니. 뭐 그렇다고 하야테 수준은 아닌까 걱정하지 마세요.
그치만... 번역 문제는 너무 티나네요.
문제의 번역
# by | 2008/02/15 12:41 | 만화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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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PMP를 보고다니는 저는 모르겠네요.
(니가 용자니깐!)
아무리 그래도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같은 작품은 감상하긴 좀 그렇더군요[..]
아무래도 너무 눈에 띄니깐요.
엘라이스 /
진정한 용자라면 군대에서 마리미떼를 읽어주는 센스!! <-- 이거 도전할라다가 무서워서 포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