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8일
안경을 바꿨습니다.

왼쪽이 이전에 쓰는거, 오른쪽이 새로 맞춘 녀석입니다.
원래는 계획에 없었는데, 10일날 논술/면접 보러 가거든요. 아무래도 기존에 있던 안경은 확실히 튀다보니 안경을 하나 맞췄습니다.
어머니랑 제가 패션센스 라고 할까요? 그런 부분이 많이 겹치거든요. 둘다 맘에 드는것은 다 테 형태가 특이한 녀석들만 걸리는지라 안경점한 4~5군데 돌아다닌거 같아요.
맞춘 곳에서 앙드레 선상님이 드쟈인 하신 것들도 있던데 제취향은 아니네요. 대신에 가볍기 무쟈게 가볍더라구요.
# by | 2008/01/08 17:32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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