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바 카즈키 - GOSICK S : 봄에오는 사신


아오 읽은지는 오래 되었는데 이제서야 쓰네요.

길게길게 쓰고도 싶지만 매우 귀찮기 때문에 짧게

제목 보시면 알겠지만 본편 이전에 빅토리카와 카즈야의 첫 만남 이야기 입니다.


후후후.
 
마지막 역자 말씀 처럼 카즈야는 이미 간택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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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벚꽃쥬스 | 2007/12/30 22:10 | └ 소설 - 가벼운 것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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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그린필드 at 2007/12/30 23:12
개인적으로는 1~4권을 괜히 한 번에 사들였다가 영 취향이 아니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고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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