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간간히 하고 있는 피파10 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버그 덩어리입죠. 그.러.나! 전 버그가 한번도 없었습니다. 뭐.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친선경기만 깔짝깔짝 하고 있거든요. 감독모드나 이런건 나의 영원한 악마 친구 FM이 있으니까요. -_-;
뭣보다 불만은 왜 루니가 전면에 나오는거야? 거기에 게임 타이틀 화면에도 나오고. -_- 개인적으로 루니를 드럽게 싫어하는지라..
그러고보니 표지는 잉글 3인이네요. 아스날은 윌콧이 아니라 파브레가스가 나와야 할텐데.. 하고 생각했었는데 전부 잉글랜드人
위닝에서 넘어와서 그런지 그래픽이 좀 역동적인 느낌이랄까요? 그게 덜한거 같네요. 위닝6 부터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시리즈 중에서는 전 6가 제일 재미났습니다. 제일 역동적이었구요. 시리즈 진행될 수록 오히려 재미가 죽었거든요...
하여간에 시간죽일 게임이 생긴건 다행, 덕분에 내 바이오하자드5는 8:45 ~~~ 그대는 게임샵으로~~~
뱀다리.
해더 따내게 엄청 힘드네요. 특히 골킥을 하고 하프라인 헤딩경합에서 자주 밀리니까 한방에 뚤립니다.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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